바람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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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트 노벨 [편집]
바람의 왕국 風の王国, Kaze no Oukoku | |
글 | 모리 시우코 |
일러스트 | 마스다 메구미 |
연재잡지 | 슈에이샤 코발트 문고 |
출판사 | |
레이블 | 슈에이샤 코발트 문고 |
국내 정발 | |
출판사 | |
번역 | 이은주(1~13) |
1.1. 개요 [편집]
風の王国. 슈에이샤 코발트 문고에서 발행된 라이트노벨. 당나라의 문성공주(文成公主)가 토번으로 시집갔다[1]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문성공주 이취란[2]의 이야기를 쓴 작품이다. 작가는 모리 시우코(毛利志生子). 일러스터는 마스다 메구미. 한국에서는 학산 문화사의 여성향 라이트 노벨 레이블인 메이퀸노벨로 13권까지 발간되었으나 출판사가 라이트노벨 출간을 중단하면서 뒷권이 끊겼다(...)[3] 일본에서는 2006년 드라마 CD가 발매되었으며, 2013년 27권[4]을 끝으로 완결되었다.
<바람의 왕국>은 로맨스보다는 정치물 위주로 흘러가는 역사 모험물이다. 한국에서도 메이퀸노벨의 책 중에서는 제법 인기 있는 책이었지만 남주인공이 사망한 이후 뒷 권을 안 보겠다는 사람이 속출하여 정발이 끊겼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조금 다른데, 완결날 때 까지 코발트에서 바람의 왕국 이상의 인기를 누리는 작품은 백작과 요정,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파요의 검 같은 대 히트작 정도였다.[5]
메이퀸 노벨에서 발매된 같은 문고인 코발트 문고의 스가 시노부의 <유혈 여신전> 역시 로맨스 요소가 적다는 것을 생각하면 비교적 바람의 왕국은 중반부까지는 로맨스적인 요소도 강한 편이다.
여주인공 취란이 상당히 정에 이끌리는 성격인지라 여주인공이 검술을 익혔다는 설정을 보고 좀 더 당찬 여주인공을 기대했는데 실망했다는 평도 있으나 이것은 한국, 일본 사이의 문화 차이에 의한 오해.[6] 거기다 메이퀸 노벨이 그닥 흥하지 못했던 점과 맞물려서 상당히 마이너한 작품이 되었다.
그러나 색다른 배경설정(7세기 토번) 덕분에 이국적인 매력을 풍기는 작품이며 그에 걸맞게 상당히 고증이 잘 되어 있다. 후기에 따르면 티베트 문자로 자기 이름을 쓴 적도 있다고 말했는데 이에 따르면 관련 공부를 조금 한 적이 있는듯하다. 또한 연애-결혼 루트가 아니라 정략결혼부터 하고 점점 사랑을 키워 나가는 주인공들의 현실적인 로맨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숨은 팬들이 은근히 많다. 다만 독자들의 뒤통수를 후린 12권의 충격적인 사건에 이어 13권 이후부터 토번의 조정에 분란의 조짐이 보이면서 취란의 행보를 걱정하는 독자들이 많았으나 그 이후 정치적 면이 더 쫄깃해서 재밌어 진다는 평도 많다. 그러나 발매 중지가 되어 원서를 읽어야 한다.
이런 상황을 타파하려면 다른 출판사에서라도 판권을 사서 재발간해주는 수밖에 없는데... 앞서 말했듯 마이너한 작품이라 정발이 될지는... 게다가 계속 정발되었어도 보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거란 시각도 역시 존재한다.
여담이지만 초판 1권 표지에는 '소녀는 첫사랑만 백만번 꿈꾼다.'라고 나와있었지만, 막상 소설 본문에 여주인공 취란은 결혼에 대해서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한다. (...)
<바람의 왕국>은 로맨스보다는 정치물 위주로 흘러가는 역사 모험물이다. 한국에서도 메이퀸노벨의 책 중에서는 제법 인기 있는 책이었지만 남주인공이 사망한 이후 뒷 권을 안 보겠다는 사람이 속출하여 정발이 끊겼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조금 다른데, 완결날 때 까지 코발트에서 바람의 왕국 이상의 인기를 누리는 작품은 백작과 요정,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파요의 검 같은 대 히트작 정도였다.[5]
메이퀸 노벨에서 발매된 같은 문고인 코발트 문고의 스가 시노부의 <유혈 여신전> 역시 로맨스 요소가 적다는 것을 생각하면 비교적 바람의 왕국은 중반부까지는 로맨스적인 요소도 강한 편이다.
여주인공 취란이 상당히 정에 이끌리는 성격인지라 여주인공이 검술을 익혔다는 설정을 보고 좀 더 당찬 여주인공을 기대했는데 실망했다는 평도 있으나 이것은 한국, 일본 사이의 문화 차이에 의한 오해.[6] 거기다 메이퀸 노벨이 그닥 흥하지 못했던 점과 맞물려서 상당히 마이너한 작품이 되었다.
그러나 색다른 배경설정(7세기 토번) 덕분에 이국적인 매력을 풍기는 작품이며 그에 걸맞게 상당히 고증이 잘 되어 있다. 후기에 따르면 티베트 문자로 자기 이름을 쓴 적도 있다고 말했는데 이에 따르면 관련 공부를 조금 한 적이 있는듯하다. 또한 연애-결혼 루트가 아니라 정략결혼부터 하고 점점 사랑을 키워 나가는 주인공들의 현실적인 로맨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숨은 팬들이 은근히 많다. 다만 독자들의 뒤통수를 후린 12권의 충격적인 사건에 이어 13권 이후부터 토번의 조정에 분란의 조짐이 보이면서 취란의 행보를 걱정하는 독자들이 많았으나 그 이후 정치적 면이 더 쫄깃해서 재밌어 진다는 평도 많다. 그러나 발매 중지가 되어 원서를 읽어야 한다.
이런 상황을 타파하려면 다른 출판사에서라도 판권을 사서 재발간해주는 수밖에 없는데... 앞서 말했듯 마이너한 작품이라 정발이 될지는... 게다가 계속 정발되었어도 보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거란 시각도 역시 존재한다.
여담이지만 초판 1권 표지에는 '소녀는 첫사랑만 백만번 꿈꾼다.'라고 나와있었지만, 막상 소설 본문에 여주인공 취란은 결혼에 대해서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한다. (...)
1.2. 발간 목록 [편집]
권수 | 일본어 표제 | 발간일 | 권수 | 한국어 정발판 표제 | 발간일 | |
1권 | 風の王国 | 2004년 6월 1일 | 1권 | 바람의 왕국 | 2006년 8월 7일 | |
2권 | 天の玉座 | 2004년 8월 31일 | 2권 | 하늘의 옥좌 | 2006년 9월 7일 | |
3권 | 女王の谷 | 2004년 11월 29일 | 3권 | 여왕의 계곡 | 2006년 11월 6일 | |
4권 | 竜の棲む淵 | 2005년 3월 2일 | 4권 | 용이 사는 못 | 2007년 1월 6일 | |
5권 | 月神の爪 | 2005년 7월 29일 | 5권 | 월신의 손톱 | 2007년 2월 5일 | |
6권(외전) | 河辺情話 | 2005년 11월 1일 | 6권 | 강변 정담 | 2007년 3월 9일 | |
7권(외전) | 朱玉翠華伝(주옥취화전) | 2006년 6월 1일 | - | - | - | |
8권 | 目容の毒 | 2006년 6월 30일 | 7권 | 시선의 독 | 2007년 4월 6일 | |
9권 | 臥虎の森 | 2006년 11월 1일 | 8권 | 와호의 숲 | 2007년 8월 1일 | |
10권(외전) | 花陰の鳥 | 2007년 2월 1일 | 9권 | 꽃 그림자의 새 | 2008년 3월 8일 | |
11권(외전) | 波斯の姫君(페르시아의 공주님) | 2007년 4월 1일 | - | - | - | |
12권 | 初冬の宴 | 2007년 8월 31일 | 10권 | 초겨울의 연회 | 2008년 5월 7일 | |
13권 | 金の鈴 | 2007년 11월 30일 | 11권 | 금방울 | 2008년 10월 7일 | |
14권 | 嵐の夜(上) | 2008년 4월 1일 | 12권 | 폭풍우의 밤 1 | 2008년 12월 7일 | |
15권 | 嵐の夜(下) | 2008년 6월 3일 | 13권 | 폭풍우의 밤 2 | 2009년 2월 7일 | |
16권 | 星の宿る湖(별이 깃든 호수) | 2008년 10월 1일 | - | - | - | |
17권 | 黄金の檻(황금의 감옥) | 2008년 11월 28일 | - | - | - | |
18권 | 砂の迷宮(모래의 미궁) | 2009년 3월 3일 | - | - | - | |
19권 | うつつの夢(생시의 꿈) | 2009년 6월 2일 | - | - | - | |
20권(외전) | 水面の花(수면의 꽃) | 2010년 3월 2일 | - | - | - | |
21권 | 王太子の花嫁(왕태자의 신부) | 2010년 10월 30일 | - | - | - | |
22권 | 春の使者(봄의 사자) | 2011년 3월 11일 | - | - | - | |
23권 | 山の上の賢者(산 위의 현자) | 2011년 7월 1일 | - | - | - | |
24권 | 王杖の守者(왕장의 수호자) | 2012년 8월 1일 | - | - | - | |
25권 | 抱玉の臣(포옥의 신하) | 2012년 12월 28일 | - | - | - | |
26권 | 勝利の時(승리의 시간) | 2013년 5월 1일 | - | - | - | |
27권(완결) | 暁の歌(새벽의 노래) | 2013년 8월 1일 | - | - | - |
1.3. 작중 중요한 관습 및 행사 [편집]
자주 언급되거나 특히 중요한 풍습은 굵은 글씨로 표기.
- 혼례식 때 신랑이 신부에게 활과 화살을 바치는 절차가 있다. 이는 활과 화살처럼 부부가 서로에게 평생의 짝이 될 것이라는 맹세의 의미가 있으며, 토번인에게 활과 화살이 얼마나 중요한 무기인지를 엿볼 수 있다.
- 토번인들은 얼굴을 붉게 칠하는 관습이 있는데, 이를 보고 취란이 놀란 적도 있다.[7] 2권 후반에서 폐지될 것이라는 언급이 나오는데, 실제로 문성공주 때문에 폐지된 것이 맞다.
- 작중 시대의 토번에서는 아버지가 죽은 후 아들이 (자신의 생모를 제외하고) 아버지의 비나 첩을 물려받는 수계혼(收繼婚) 관습이 있다. 아들이 요절할 경우엔 역으로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아내로 삼기도 하며 형사취수제도 많이 통용된다. 토곡혼을 비롯한 토번 주변의 국가에서도 이러한 풍습이 일반적인 듯하다. 그러나 당의 풍습으로는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인지라 동복동생의 정실부인, 즉 자신의 제수에 해당하는 양씨를 후궁으로 삼은 당태종 이세민의 처사가 비난받기도 했으며, 이에 기겁한 당나라 출신인 토곡혼 왕의 첩이 그러한 사태를 막기 위한 방편으로 취란의 암살을 기도하기도 했다.
- 토번에서는 여러 아내가 있을 경우 가장 출신성분이 높은 여성을 정비(正妃)로 삼는다. 그래서 다른 여성을 새로 아내로 맞아들일 경우 정비가 바뀌기도 한다. 왕이 아닌 신하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 왕에게는 '공생'이라 불리는 특별한 신하가 있다. 이들은 성주나 소왕의 아들들이나, 정치적으로 중요한 귀족 가문의 자제 출신이며, 특정 집안과 정치적으로 지나치게 얽히는 일을 막기 위해 계승권과는 거리가 먼 셋째, 넷째 아들들이 선발된다. 대개는 왕이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며 우정을 쌓는다. 이들은 사적으로는 왕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공적으로는 왕에게 지지세력이 되는 최측근 신하들이며, 먼 훗날 왕이 죽고 나면 왕의 무덤 입구에 묻혀 왕과 함께 '영원한 불사의 나라(토번에서 말하는 사후세계)'까지 왕을 호위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한다 그래서 왕이 죽을 시에는 사자로 불리며, 왕의 무덤에서 무덤을 죽을 때 까지 지키게 된다. 또한 이미 죽은 사람으로 간주하여 살아 있는 사람과는 접촉할 수 없다. 그래서 리짐의 공생들이 관 안에 있는 채로 취란과 대화하는 장면이 존재한다. 이 부분은 소설 전개를 위해서 순화한것으로 실제로는 그냥 순장한다.
- 토번에서는 '성수대제'라는 큰 축제가 있다.
1.4. 등장인물 [편집]
간략한 인물소개를 덧붙인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1.4.1. 주연 [편집]
- 리짐(CV : 오키아유 료타로): 취란을 강에서 구해준 정체불명의 남자. 첫 등장 시 20살로 취란보다 2살 연상. 사실 취란의 혼인상대인 토번의 왕… 인데 1권에서 금방 밝혀지기 때문에 별로 스포일러로서의 의미가 없다. 왕으로서의 이름은 쿤손 쿤첸. 엄청난 미남은 아니지만 꽤 단정한 외모에 긴 갈색 머리를 하나로 땋고 다닌다. '전쟁의 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을 정도로 무예와 전략, 전술 면에서 뛰어나지만 기본적으로 살육이나 전쟁을 싫어하는 온화한 성격. 취란과 결혼하기 전 이미 한번 결혼했던 전력이 있으나 전처인 티칼과는 모종의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듯. 결국 티칼은 얼마 못 가 요절하고 만다. 티칼과의 사이에 어린 아들 라셀이 있다.
- 라셀: 리짐과 전처 티칼 사이에 낳은 아들. 몸이 약한 편이지만 영리하고 착한 아이. 리짐과 티칼의 관계 때문에 출생에 관해 이런저런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다. 친어머니를 어릴 때 잃어 친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기 때문에, 취란을 친어머니처럼 따른다. 취란도 라셀을 친아들처럼 생각하고 있다.
- 위지혜(尉遅慧)(CV : 마도노 미츠아키): 금발벽안의 색목인이며 취란의 소꿉친구. 참고로 성이 '위지'고 이름이 '혜'다. 어린시절 부모를 잃고 삶의 의지를 잃었으나, 취란이 필사적으로 살려내어 친구가 되었고 취란의 검술 스승인 위지경덕의 양자로 들어가 '위지' 성을 받게 되었다. 취란이 토번에 시집갈 때 호위무사가 되어 토번까지 동행하며, 취란이 리짐과 혼례를 치렀을 무렵 산슈운의 왕녀에게 신하 겸 말벗으로 가 있다가 왕녀가 시집가자 다시 토번으로 돌아온다. 이후 3권 마지막 부분에서 토번을 떠나 사마르칸트로 가기로 마음먹는다. 외전인 <강변정담>의 주인공으로, 바로 이 사마르칸트로 가는 여행길 중에 혜가 산슈운의 한 마을에서 겪는 일을 다뤘다. 산슈운편에서 재등장한다.
1.4.2. 그 외 토번 측 인물 [편집]
- 도르테: 손첸 감포의 (시집 온 순서대로라면) 첫번째 비이자 리짐의 양어머니. 리짐의 생모인 티모니엔이 일찍 사망했기 때문에 리짐은 도르테의 손에서 자랐고, 성인이 되어 왕위를 물려받은 지금도 도르테를 어머니라고 칭한다. 리짐을 친아들처럼 아끼는 듯. 손첸 감포와 가장 오래 함께 한 아내이며 그의 조강지처지만 신하의 딸이기 때문에 정비는 되지 못했다. 손첸 감포와의 사이에 딸인 티반[10]을 두었으며, 티반은 토곡혼으로 시집가 아들을 낳아 현재는 토곡혼의 국태(왕의 어머니)가 되었다. 매우 온화하고 상냥한 성격의 할머니이며 리짐의 아내인 취란에게도 아낌없이 배려를 베푼다.
- 티모니엔: 리짐의 생모. 현재 시점에선 고인. 외전 <꽃 그림자의 새>의 여주인공이다. 손첸 감포와의 사이에서 리짐과 리짐의 여동생이며 후에 산슈운으로 시집간 세마르칼을 낳았다.
1.4.3. 그 외 당나라 측 인물 [편집]
- 이도종(李道宗) : 당 황실의 종실이자 예부상서. 강하왕(江夏王). 취란의 혼례 행렬을 이끈 당나라 측 책임자로, 하얀 염소 수염을 길렀으며 예의범절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실존 인물로, 생몰년은 600년(수문제 개황 20년)~653년(당고종 영휘 4년)이다. 할아버지는 당태조 이호(李虎)의 4남, 즉 당고조 이연의 넷째 숙부인 필왕(畢王) 이장(李璋)이며 아버지는 이장의 아들인 동평왕(東平王) 이소(李韶)이다. 637년(정관 11년) 강하왕으로 책봉되었다. 640년(정관 14년) 예부상서가 되었으며, 641년(정관 15년) 문성공주를 호위해 혼례 행렬을 이끌고 토번으로 향했다.[13]
- 조고경 : 정사. 7품관. 40대이며 우락부락한 사내. 북인도의 하르샤 바르다나 왕이 당나라에 보낸 사자가 당의 답례사와 함께 북인도로 갈 수 있도록 토번을 경유하는 것을 허락받기 위해 파견되었다.
- 번중현 : 부사. 8품관. 키가 크며, 체구에 비해 얼굴이 크고 낙타처럼 생긴 청년.
- 이의표(李義表) : 정사. 회색 수염을 길게 기른 초로의 사내. 키는 보통이지만 단단한 체구이다. 태종과 고종 때 활동한 실존 인물로, 왕현책과 함께 인도에 사신으로 파견되었다.
- 범양(范陽), 기현주(紀賢奏), 시자반(柴子反), 비막경왕(飛莫慶汪), 하량(夏良) : 양수차 도입을 위해 5년을 기한으로 당나라에서 토번으로 파견되었다.
1.4.4. 토욕혼[15]측 인물 [편집]
1.4.5. 숨파 측 인물 [편집]
1.4.6. 콘포 측 인물 [편집]
1.4.7. 산슈운 측 인물 [편집]
1.4.8. 옌칸타 족 [편집]
1.4.9. 네팔 측 인물 [편집]
2. 마크로스 Δ의 등장 세력 [편집]
윈더미어 항목 참조.
[1] 중국에서는 이렇게 정략적인 이유로 외국에 시집보내는 공주들을 화번공주라고 불렀다.[2] 일본어로는 '스이란'이라 발음[3] 하지만 바람의 왕국은 메이퀸의 출간 중단 이전부터 정발이 끊겨있는 상태였다.[4] 한국에서 그대로 나왔으면 25권이 되었을 것. 중간에 한국에 발매되지 않은 2권은 만화와 함께 나온 팬북의 성격을 띄고있어 다른 외전 3권과도 구분된다. 실제로 한국의 팬들은 이 2권은 제외하고 넘버링하는 경우가 많다.[5] 코발트는 같은 회사의 만화 잡지 점프와 마찬가지로 인기가 없으면 칼처럼 자른다. 바람의 왕국이 9년간 연재를 했다는 것은 제법 인기가 있었단 얘기다.[6] 게다가 한국 기준으로도 이것은 잘못된 평가다. 중반부부터 취란은 보호를 받지 못하고 보호하는 입장이 된다. 게다가 시리즈 전권 내내 몸 고생이고 마음 고생이고 할 것 없이 마구 굴려진다는 점을 생각하면...... 멘탈갑에 체력도 만만치 않은 캐릭터라는 걸 알 수 있다. 심지어 네팔 편에서는 전쟁을 몰고 다닌다는 평가까지 나온다.[7] 이 풍습의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정설이 없는데, 자외선을 막기 위한 실용적 목적과 주술적 의미를 가지는 상징적 목적의 설등이 있다.[8] 손첸 감포를 한자로 음차 표기하면 송찬 감보가 된다.[9] 작품에서는 대왕으로 지칭.[10] 리짐에게는 이복누나가 된다.[11] 왕녀가 아니다.[12] 취란이 재혼한 이후는 취란이 손첸 감포의 정비가 된다.[13]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당태종의 고구려 원정에 참여했던 인물이기 때문[14] 여담이지만 북인도를 통일한 하르샤 왕이 죽은 후 내란이 벌어질 때 반란세력의 공격을 받자, 토번 국경지대로 도주한 후 토벌군을 구하는 격문을 써서 토번군과 네팔군 등을 끌어모아 반란세력을 쓸어버리고 반란군 지도자를 장안으로 끌고 갔다고 한다. 인도를 자주 방문하여 <중천축행기>란 기록을 남겼다고 전해지는 인물이다.[15] 처음에 역자가 토곡혼이라고 잘못 번역했다. 이후 10권에서 자신이 잘못 번역했다고 인정하고 토욕혼으로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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